즘 핫하게 떠오르는 강진 가우도 둘러볼까 합니다!



산책하기도 그만이라니 

참 매력있는 곳 인듯합니다.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는 강진만의 8개섬 가운데 

14가구 32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유일한 유인도라네요.



섬의 생김새가 소(牛)의 멍에에 해당 된다하여 "가우도(駕멍에가 牛島)"라고 부른다네요.^^



즘현대인들에게 부족한 운동!!

아이티타임도 운동부족을 해결코자~

우도에서 

기로 대체해 보려합니다...^^;;




Go~~Go!!



미세먼지도 많고해서 

사람들도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가족단위, 연인과, 친구들과 

많이들 찾으시네요... (^.~)



우도로 가는 출렁다리는 2개가 있는데.

강진군 도암면 울곶로471번지인 망호 선착장부터

 연결된 망호출렁다리(가우도까지 도보 15분거리)와



강진군 대구면 중저길 31-27 짚트렉 도착지 근처인 

저두출렁다리(가우도까지 도보10분거리) 2곳이 있어요.





비를 찍고 도착한후 주변을 살펴보니 

~ 쪽에서 짚트랙도착지가 보이네요.

저두출렁다리쪽입니다. 



주차 후 간단한 간식을 가방에 챙겨들고,

닷바람을 맞으며 

우도를 향해 

두 출렁다리를 걸어봅니다. 



구엔 천막 거리 기념품샵과 

느 관광지처럼 

아암환자돕는 기타 자선공연의 

7080노랫소리가 들립니다.


 

 한켠엔 

활용품으로 만들어진 

대한 물고기가 만들어져있네요. 

활용품으로도 


말 멋진 작품이 탄생했어요^^




닷물이 많이 빠지는 시간인지 

위가 낮아져 있고,

 멀리 다리 옆쪽에선 

우도에서부터 짚트랙을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미있을거 같기도 하고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


트랙을 타는 시간은 1분정도 소요된다네요. 


지만 짚트랙을 타기 위해선

우도의 산정상부근에 위치한 

청자타워까지 올라가야해요^^


이들의 성화에

 

종목표는 짚트랙타기!! 





트랙을 위해 

심히 출렁다리를 건너봅니다.




우도 가까이 도착하니

게시설과 보트를 탈수 있는 시설들이 보이고 

닷가 섬갓길로  섬을 둘러볼수 있는 

무 산책로를 잘 만들어놓았네요.


해변을 따라 만들어 놓은 이길은 

가우도 함께해(海)길

2.5km/도보 1시간~1시간30분 소요됩니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길은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걷는 

천혜의 트레킹코스라고 하네요.




지만 함께해길 페인트칠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지...페인트 냄새가 좀 났어요. 


지금쯤이면 괜챦을수도 있겠네요.




족들과 이야기도 하고, 

진도 찍으며 데크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을 돌아다니니 


대편 망호출렁다리에서 온 사람들이 도착하는 

우도 마을이 나오네요.




을사람들이 모여 직접 운영한다는 

가우도 마을식당과, 


진 가우도 앞 바다에서 많이 잡히는 

황가오리의 모양을 한 

가오리빵도 판매중입니다. 


닷바람이 쌀쌀해서 & 판매하는 사람도 한집뿐이라 

을 서서 황가오리빵도 사야해요. 


희도 출출해진 배와 현지 간식의 맛을 궁금해하며...

입해보았어요.


음.. 자동화시설이 아니다보니 

문 후 4분정도 기다렸다 받았답니다.^^



끈따끈해서 맛있었고, 

란빵같은 반죽에 안에 앙고가 나름 맛나네요.


헌데...커피가격에 비해 커피맛이 너무도  별루였어요. .ㅜ.ㅜ



고는 아니더라도 

판기 커피보다 못한건 미워요...ㅠ.ㅠ




비된 테이블과 휴게장소에서 간식타임을 즐기고 다시 고고~


*망호출렁다리쪽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듯합니다. 



두 출렁다리로 들어와 

의 70프로쯤을 돌았을무렵 

보이는 

자타워의 짚트랙출발지점 이정표!!



갑기도하고 가파른 오르막길로 

한신발이 아니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박나무숲속을 통해 

자타워가는 오르막길...


 트랙 출발하는 소리와 모습들이 장관입니다.


쑝~쑝~/(^0^)/



헉..헉...저질체력 이끌고...드디어!!


착!!한


자타워 가우도 짚트랙!!

변이 잘 정리되어 있고, 

진의 상징물 거대한 


자모양의 건물이 보이네요~~@.@



단 아이둘만 타고 

렁증있는 저를 위해 

른둘은 다시 걸어서 저두출렁다리를 따라

 돌아가기로 했어요.^^;;


자타워는 

과 소망이 담긴 청자타일 2만 3천 여장을 

장한장 붙여 완성했다니...


 대단해 보입니다!!




점도 보이고 짚트랙을 안타더라도 

이들이 출발하는 모습도 보고 

변 경치구경겸 입장료 내고 청자타워 입성!!


청자타워입장료는일반인은1,000 고등학생이하 500원 입니다.



트랙타는 사람들은 안전장치와 장비들을 착용하고 

리베이터를 이용 2층으로 이동합니다.


 

2층엔 벽화도 그려져 있어 사진도 찍을수 있고, 

착지점의 모습을 영상으로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도착지점에서는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사진을 찾을 땐 현금 5,000원을 지급해야 한답니다.


변이 바다라서 그런지 

은날 만큼은 아니겠지만, 

래도...흠...쬬아요(*^^*)






4라인 973m, 비행시간 1분소요되는 

(일반인:25,000   고등이하 17,000)

트랙을 타고


이들은 

~나게 출발!!



Tip: 가우도 내에서 1만원 이상 소비시 

짚트랙 탑승권(1인1매)를 받을수 있어요!!


*저희는 황가오리빵과 커피구입으로 탑승권 1매를 득하였습니다.^^



볍게 산책할일만 생각하고 

짝 불편한 신발 신고 왔더니 내려오는길...


리가...후덜덜...

질체력!! 입증(ㅠ.ㅠ)


람도 좋고, 눈도 즐거워 

발점으로 돌아오는길은 

.

뚝~딱!

.

고 금방이네요.



발하면서 못봤던 기념품천막으로 가서 

격이 착한 드림캐쳐도  구입하고, 

특한 마녀도 구경하고~~


차장에 마련된 

리가 잘된 화장실에 들렸다가 


나게 놀아서 소진된 

너지 충전하러~

우도와 가까이 있는 





흥토요시장의 한우먹으러 

량 탑승~~


가본 사람은 있어도!

번만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좋았던 


가우도!!


이 좋은 어느날!

랑하는 가족들과 

구들과 

다시 찾아보고 싶다. 



여러분께

다시 찾고 싶은 섬

가우도를 추천드립니다. ^^



상~ 아이티타임의 인터넷세상


시 가고 싶은 섬!! 

강진 가우도 였습니다. 



가실땐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국립 생태원 에코리움에서 자연을 느끼다

궁금하시면 눌러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램

    트레킹이라~ 등산을 잘 못하는 저에게 딱 좋은 곳이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 버블프라이스

    가족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후기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3. 이음

    저두 걷는건 하겠는데, 하아....... 등산은 정말! 그런 의미에서 좀 흥미있는 여행지네요. 짚라인 빼고! ㅋㅋㅋ
    남자친구는 맨날 타보고 싶어하는데 전 제가 별로라........ 후후후, 담엔 혼자 타내고 내려갔다 데리러 다시 올라오라고 해볼까요?ㅋ

  4. 꿈꾸는 에카

    아이들 둘 데리고 등산은 너무 힘든.......ㅠ 그냥 걷는거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