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주의보! 세균 리스테리아 식중독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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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인해...지구 온난화...신종 바이러스들의 출현...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지구의 또다른 몸부림이 아닌가도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한번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날이 더워지다보니 식중독에 대한 주의도 많이 필요합니다. 혹여...여러분은 리스테리아 식중독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무엇이며 그 위해성과 예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훈제연어, 유제품 등을 통해 잘 걸리는 식중독이라고 합니다.



리스테리아균은
낮은 온도에서 생장 가능한 저온성 세균으로, 자연계 및 식품 생산.제조 환경에 널리 분포하며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발열,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트기 임산부에게는 유산, 사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음백과에 의하면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 인체병원성 세균인 리스테리아균은 대표적인 식중독균으로 냉장 또는 냉동 온도에서도 증식이 가능한 냉온성 세균이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 식품으로는 육류와 어패류, 유가공품, 채소 등 다양하다.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육류․치즈․생우유 등과 잘 씻지 않은 채소를 먹거나, 이 균에 오염된 생고기를 요리할 때 사용한 칼, 도마 등을 매개로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될 수 있다. 리스테리아 감염증은 면역력이 약한 환자나 영유아, 고령자, 임산부에게 높은 빈도로 발생한다.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고열과 두통, 구토, 경련, 목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임산부의 유산과 뇌수막염, 패혈증 등이 초래된다. 리스테리아 감염증의 발생 빈도는 낮지만 치사율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리스테리아균 위해평가 결과
식품 섭취로 인한 리스테리아 식중독 발생확률은 낮으나, 임산부.고령자, 면역취약 계층은 일반계층에 비하여 10배~1,000배 발생확률이 높습니다.
취약계층 1인1일 리스테리아 식중독 발생 확률은 훈제연어 5천만명중 0.3명이며 치즈는 5천만명중 0.05명입니다.
◑식품 별 감염위험 순위로는
훈제연어>연성치즈>신선채소>생연어>신선과일>생고기,생햄
순입니다.



◑리스테리아 식중독, 이렇게 예방해요!!
▶임산부는 훈제연어 및 익히지 않은 해산물 섭취 자제
▶샐러드와 같은 신선편의 채소는 깨끗이 세척 후 섭취
▶팽이버섯 등과 같은 버섯류는 70도씨℃이상에서 3~10분이상 가열.조리후 섭취
▶식육,생선은 72℃ 닭고기와 같은 가금육은 83℃까지 가열.조리 후 섭취
▶ (재료 보관) 신선한 어패류를 구매하여 신속히 냉장보관(5℃ 이하)
▶ (조리하는 사람)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 씻기
▶ (조리 도구) 칼과 도마는 전처리용과 횟감용을 구분하여 사용하고 이미 사용한 도구는 세척 후 열탕 처리하여 2차 오염 방지
▶ (재료 준비) 어패류를 수돗물로 2~3회 깨끗이 씻기
▶ (조리 시) 냉동 어패류는 냉장고 등에서 안전하게 해동 후 흐르는 수돗물로 잘 씻고, 속까지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가열*‧조리
* 조리조건 : 음식물 내부온도가 85℃ 이상이 되도록 하여 1분 이상 가열



코로나19로 병원가는것도 꺼려지는 요즘...위생관리도 철저히!! 음식보관도 철저히!! 해서 저온성 세균인 리스테리아 식중독으로 부터 안전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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